Sport Ostalo

pobjeda na Bellatoru 216

Mirko Filipović osvetio se Nelsonu, bijesni Amerikanac loše podnio poraz, pogledajte nesportsku reakciju

pobjeda na Bellatoru 216

Mirko Filipović pobijedio je Roya Nelsona u američkom Uncasvilleu. U revanšu na Bellatoru 216 Cro Cop se osvetio Nelsonu za poraz na UFC-u 137, kada ga je, prije sedam godina, Amerikanac pobijedio nokautom u trećoj rundi. 

Prva minuta borbe protekla je bez akcije a potom je uslijedila borba u klinčevima u kojima se Nelson poslužio koljenima, no Filipović ga je nadvladao šakama, koljenima i sjajnim middle kickom. U drugoj rundi Cro Cop je protivniku zadao niz jakih udaraca, a u trećoj rundi je Nelson je krenuo na sve ili ništa i u zadnjoj minuti uspio je srušiti hrvatskog borca. Unatoč tome, jednoglasnom odlukom sudaca Filipoviću je pripala pobjeda, deseta u nizu.

Taakav ishod borbe razbjesnio je Amerikanca pa našem borcu nije čestitao nego se povukao u svoj kut. 

 
 
 
 
 
 
 
 
 
 
 
 
 

. 3라운드 내내 몰아 붙이며 테이크다운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거나 기어이 성공시킨 넬슨 입장에선 억울할수도 있겠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크로캅의 승리가 맞는거라 생각이드는게 마지막에 하위포지션으로 깔린거 빼고는 디펜스 방어도 좋았고 중앙에서 몇번의 미들킥도 잘 들어갔다는 점과 클린치에서 더티복싱의 유효타가 잘들어간것을 생각해보면 크로캅의 판정승이 그다지 이상해 보이진 않았다. . 오히려 놀라웠던건 어느덧 불혹을 넘긴 크로캅이 전성기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자신의 느려진 스피드와 타격을 대체했다라는점이 그저 놀라울따름었다는거지 보이는대로만 본다면 꽤 진땀승을 한거같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곱씹어보면 전혀 나쁘지 않았어 물론 지나온 세월에 헐떡거림은 누구나 피할수없는 부분이니 어쩔수없지만 그나이에 달라진 스타일에 꽤 잘 적응이 된거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 비록 수년전 우리나라에서 ufc경기를 치르기전 약물을 사용했다고 본인 스스로 자수하고 선수생활을 정지당하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는했지만 그이후 계속해서 k-1우승과 라이진 토너먼트 우승을 하며 연전연승을 통해 기어이 자신의 리벤지 데스노트를 곤자가때 이후 로이넬슨을 상대로 두번째로성공시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보기는 좀 어렵지만 완전히 달라진 파이팅 스타일에 잘 적응이된 크로캅의 다음 경기는 누구와 경기를 할것이며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가 굉장히 궁금하더라 과거에 자신을 패배시킨 선수들이 무려 세명(콩고,미어,표도르) 이나 있으니 이들중 한명과 하는게 가장 좋지않을까 흥행을 위해서라면 표도르와 2차전도 괜찮을듯하고.. 아무튼 추억속 나의 영웅이 어찌됐든 리벤지 매치에 또한번 승리를 한점에 대해 상당히 흐뭇하다 . . . #mirkocrocop#크로캅#crocop#roynelson#mma#sports#bellator#instagood#instagram#instadaily#f#fff

A post shared by 권준영 (@gwonjunyoung) on

 

Želiš prvi znati vijesti o Hajduku?

SD Hajduk
Naslovnica Ostalo